하루 한번 "박영선" 찬양하기(스압) - 정치 일베 - 일베저장소www.ilbe.com
박영선의원의 모든것이군요.
대단한 상류층생활을 사시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말할 거리 아니나
이렇게 살면서 박이나 문이나
한결같이 서민. 서민. 하니 웃기는 일 아닌가?
...
대단한 상류층생활을 사시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말할 거리 아니나
이렇게 살면서 박이나 문이나
한결같이 서민. 서민. 하니 웃기는 일 아닌가?
...
자신은 그렇게 살면서
청문회에서는 그토록 호통을 쳤다니
그 이중성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군요
문재인후보의 위법사실에는
어디 쥐구멍에 들어가서 아직 나오지 않으셨나
어째 한마디도 없으실까?
자신이 이렇게 이중적 삶을 살고 있으니 그럴까?
그래도 상대당과 관련된 경우에는
양심을 묻어두고 거품을 품는데
역시 자당 후보라서 아예 숨어 버렸나 봅니다
청문회에서는 그토록 호통을 쳤다니
그 이중성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군요
문재인후보의 위법사실에는
어디 쥐구멍에 들어가서 아직 나오지 않으셨나
어째 한마디도 없으실까?
자신이 이렇게 이중적 삶을 살고 있으니 그럴까?
그래도 상대당과 관련된 경우에는
양심을 묻어두고 거품을 품는데
역시 자당 후보라서 아예 숨어 버렸나 봅니다
(아래 일베를 눌러서 박영선의원의 모든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놀라지는 마시구요)
놀라지는 마시구요)
'세상향한 나의 잔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정희도 박근혜 당선을 인정하나 봅니다 (0) | 2012.12.24 |
---|---|
이정희의 국고보조금 27억을 환수하라 (0) | 2012.12.24 |
2003년 민정수석 문재인 기무사령관 청와대로 불러... (0) | 2012.12.24 |
안철수는 겁이 많은 친구 (0) | 2012.12.24 |
박영선의원 문재인후보를 검증하세요 (0) | 2012.12.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