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마무리 발언때 이정희는 다음과 같이 말햇다.
“박 후보가 한 말 중 세 가지를 확인하겠다”며
“박 후보가 한 말 중 세 가지를 확인하겠다”며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대선 전에 처리하라.
전두환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6억원을
사회환원 하겠다고 했는데, 대선 전에 하라.
또 측근비리 고리를 끊으려면 비리가 생겼을 때
본인이 사퇴해야 한다. 이 약속을 분명히 밝혀라”라고 말했다.
박근혜를 떨어뜨리기 위해 나왔다고
박근혜를 떨어뜨리기 위해 나왔다고
강조하며 말했던 이정희
그래도 박근혜가 당선될 걸로 인정은 하고 있나 봅니다.
측근비리가 생기면 대통령 사퇴하겠다는 약속을
이자리에서 하라고 강요한 걸 보면......
이자리에서 하라고 강요한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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