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 있어서 영부인의 자리는 굉장한 영향력을 가진 정치인 중의 정치인입니다.그러므로 후보못지 않게 부인에 자질과 덕목도 우리는 철저하게 살펴보고 검증해야 합니다.역대 영부인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 걱정이 되어 한 말씀 올립니다.-
얼마전 고가 의자 논란이 있을 때
문재인후보 부인 김정숙여사가
...
트윗에 올린 변명의 글을 보며
<입이 좀 가벼운 분이구나>
<많이 나서는 분이구나>
<좀 난척을 하는 분이구나>
<영부인이 되면, 물의를 많이 일으킬 타입이구나>
뭐 이런 느낌으로 씁쓸하게 웃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며칠 전,
김여사님의 이런글이 또 트윗에 올라왔다.
" 오늘 만남,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도담이가 낮잠도 안자고 기호2번 문재임('인'발음이 아직...)을
외치다가 이제 잠들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만남은 청와대에서 하는걸로 약속! "
이글을 보는 순간
첫번째 내 느낌이 딱 들어맞았구나
많이 앞서고, 많이 나서고, 많이 난척하는구나.
여러분!
대통령은 본인도 중요하지만
영부인의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그동안 역대 영부인들을 보며 충분히 아시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지를 떠나
누구나 흠모하고 그리워하는 <육영수여사>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과 독재를 비판하면서도
육영수 여사만큼은 모두가
국모로 그리워하는 것은 왜 이겠습니까?
따뜻함. 포용력. 헌신.
검소함과 절약.
거기에 대통령에겐 청와대속 야당의 역할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 이후의 영부인들에 대한 평가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대통령에 있어서 영부인의 자리는
굉장한 영향력을 가진 정치인 중의 정치인입니다.
이러할진데
문재인후보의 부인 김정숙여사의
요즈음. 짧은 기간중에 보여준 언행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영부인으로서의 자격이
갖추어져 있다고 볼수가 없습니다.
영부인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비리 또한 우리가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선거에서 검증해야 할 중요한 것 중에
대통령도 보아야 하지만 그를 싸고 있는 세력
그중에서 날마다 한이불 덮고 자는
영부인의 자질을 검증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입이 좀 가벼운 분이구나>
<많이 나서는 분이구나>
<좀 난척을 하는 분이구나>
<영부인이 되면, 물의를 많이 일으킬 타입이구나>
뭐 이런 느낌으로 씁쓸하게 웃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며칠 전,
김여사님의 이런글이 또 트윗에 올라왔다.
" 오늘 만남,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도담이가 낮잠도 안자고 기호2번 문재임('인'발음이 아직...)을
외치다가 이제 잠들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만남은 청와대에서 하는걸로 약속! "
이글을 보는 순간
첫번째 내 느낌이 딱 들어맞았구나
많이 앞서고, 많이 나서고, 많이 난척하는구나.
여러분!
대통령은 본인도 중요하지만
영부인의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그동안 역대 영부인들을 보며 충분히 아시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지를 떠나
누구나 흠모하고 그리워하는 <육영수여사>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과 독재를 비판하면서도
육영수 여사만큼은 모두가
국모로 그리워하는 것은 왜 이겠습니까?
따뜻함. 포용력. 헌신.
검소함과 절약.
거기에 대통령에겐 청와대속 야당의 역할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 이후의 영부인들에 대한 평가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대통령에 있어서 영부인의 자리는
굉장한 영향력을 가진 정치인 중의 정치인입니다.
이러할진데
문재인후보의 부인 김정숙여사의
요즈음. 짧은 기간중에 보여준 언행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영부인으로서의 자격이
갖추어져 있다고 볼수가 없습니다.
영부인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비리 또한 우리가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선거에서 검증해야 할 중요한 것 중에
대통령도 보아야 하지만 그를 싸고 있는 세력
그중에서 날마다 한이불 덮고 자는
영부인의 자질을 검증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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