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돌발사태에서 순발력있게 판단하고 결단할 수 있는
위기에 강한 국군통수권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박근혜후보야말로 위기에 강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나 동북아 정세로나
특히 남북관계에서
위기의 시대입니다.
...
각종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위기에 강한 지도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또한 북한의 돌발사태에서
순발력있게 판단하고 결단할 수 있는
위기에 강한 국군통수권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2006년 테러로 인해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먼저 <대전은 요?> 하면서 나라를 생각했고
1979년 10월 26일
아버지의 비극적인 죽음을
새벽에 잠 자다가 비서실장을 통해
비보를 들었던 순간에도
20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방은요?> 라고 물었던 그녀.
우리한번 상상을 해 봅시다
보통 사람같으면 그런 반응이 가능하겠습니까?
어려서부터 부모를 통해 듣고 보고 길들여진 애국관
남북대치상황에서 간첩이 호시탐탐 노리고
청와대까지 무장공비가 들어오던 시절.
통치자 아버지곁에서 보고 배우고 쌓여진 것이
위기를 관리하는 능력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이 어느때입니까?
종북세력이 버젓이 국회에 입성하여
우리의 군사기밀까지 노출되는 위기에 이르렀고
문재인 대통령후보는 그 핵심자로서
공공연히 선거홍보물에 까지
한반도기와 천안함침몰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북한정권의 비위맞추기에 급급하고 있고
그리고 문재인후보의 우산아래
종북세력들이 총집결하고 있지 않습니까?
진보통합당. 종북재야세력. 원탁회의.
민통당내 수많은 종북세력.
전 국무총리였던 한명숙씨는
태극기르 발로 밟았었지요.
국무총리였던 사람이 말입니다.
임수경과 이정희. 김광진.
열손가락을 폈다 접었다 반복해도
다 헤아릴 수 없는 종북세력들.
그보다 더 위험한 것은
말한마디에 국가운명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
그 대통령 문재인 후보가
<공동어로구역> 이라는 미명하에
우리의 서해 바다를 북한에 내어주려 하고
<동계올림픽 경기장>이라는 이름하에
있을 수도 없는 DMZ 를 북한에 내어 주려하는데
더이상의 설명이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이런 대통령후보와 그를 싸고 있는 세력들이
여러분 상샇해 보십시요
북한이 예고없이 도발을 해 온다면
즉각, 응징하거나 대첳하려고 하겠습니까?
북한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세력.
우리는 또 수많은 젊은이들의 희생을 강요당하게 될것입니다
유권자여러분!
현명해 지십시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을 종북세력들로 부터 지켜냅시다
내일 투표에 여러분들의 애국심이 표현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나 동북아 정세로나
특히 남북관계에서
위기의 시대입니다.
...
각종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위기에 강한 지도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또한 북한의 돌발사태에서
순발력있게 판단하고 결단할 수 있는
위기에 강한 국군통수권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2006년 테러로 인해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먼저 <대전은 요?> 하면서 나라를 생각했고
1979년 10월 26일
아버지의 비극적인 죽음을
새벽에 잠 자다가 비서실장을 통해
비보를 들었던 순간에도
20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방은요?> 라고 물었던 그녀.
우리한번 상상을 해 봅시다
보통 사람같으면 그런 반응이 가능하겠습니까?
어려서부터 부모를 통해 듣고 보고 길들여진 애국관
남북대치상황에서 간첩이 호시탐탐 노리고
청와대까지 무장공비가 들어오던 시절.
통치자 아버지곁에서 보고 배우고 쌓여진 것이
위기를 관리하는 능력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이 어느때입니까?
종북세력이 버젓이 국회에 입성하여
우리의 군사기밀까지 노출되는 위기에 이르렀고
문재인 대통령후보는 그 핵심자로서
공공연히 선거홍보물에 까지
한반도기와 천안함침몰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북한정권의 비위맞추기에 급급하고 있고
그리고 문재인후보의 우산아래
종북세력들이 총집결하고 있지 않습니까?
진보통합당. 종북재야세력. 원탁회의.
민통당내 수많은 종북세력.
전 국무총리였던 한명숙씨는
태극기르 발로 밟았었지요.
국무총리였던 사람이 말입니다.
임수경과 이정희. 김광진.
열손가락을 폈다 접었다 반복해도
다 헤아릴 수 없는 종북세력들.
그보다 더 위험한 것은
말한마디에 국가운명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
그 대통령 문재인 후보가
<공동어로구역> 이라는 미명하에
우리의 서해 바다를 북한에 내어주려 하고
<동계올림픽 경기장>이라는 이름하에
있을 수도 없는 DMZ 를 북한에 내어 주려하는데
더이상의 설명이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이런 대통령후보와 그를 싸고 있는 세력들이
여러분 상샇해 보십시요
북한이 예고없이 도발을 해 온다면
즉각, 응징하거나 대첳하려고 하겠습니까?
북한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세력.
우리는 또 수많은 젊은이들의 희생을 강요당하게 될것입니다
유권자여러분!
현명해 지십시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을 종북세력들로 부터 지켜냅시다
내일 투표에 여러분들의 애국심이 표현되기를 소망합니다
< 임 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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