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삶을 아는 것은 살아 본 경험만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어렵게 살았더라도 자기 욕심이 강하고 자기만을 위해 산사람은
서민의 살아가는 겉 모습은 알아도
서민의 힘든 삶을 아파하지는 않는다. 아파하는 척 할 뿐이다
그러나 서민속에서 서민으로 살지는 않았어도
...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서민뿐만이 아니라 국민을 어떻게 살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아파도 하고 기뻐도 하며 끊임없이 고민을 할것이다.
그 해답은 왕이 통치하는 세대를 살표보면 금방 알수 있는 일이 아니겠는가?
우리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자. 세습으로 이어지는 왕정에서
그 왕들이 언제 서민들의 아픔이며 생활상을 보았고 느꼈겠는가?
그럼에도 백성을 사랑했던 군주는
선한 정치를, 친서민정치를 했었지 않았던가
역사를 보면 금방 알수 있는 일을
박당선인이 대통령의 딸이었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가 가지고 있는 그 많은 지도자로서의 장점들은 이야기 하지 않고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평가하고 의심하는 태도를 가진다는 것은
여전히 편가르기 수준밖에는 아닌 것이다.
겉으로는 대통령이 되었으니 잘 하시길 빈다고 하지만
그건 인사치례일 뿐. 내심 깍아내리기 위함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결국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틀에서 못 벗어나
개인도 불행하고 소속단체도 불행한 것이다
반대편에 있었어도 기대했던 한 젊은이의 기사를 읽으며
실망이 느껴져서 안타까움에 의견을 올려본다.
대선 기간 TV를 통해 청년특보 장경태씨를 보며 좋은 인상을 가졌었다
인상도 좋고 무엇보다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것 같아 기대주로 생각했다
대선기간은 어쩔수 없이 자신이 지지하는 분을
사실과 다른것을 알아도 두둔하고 좋은 평가를 해야 하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대선이 끝난 지금에는 바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선거에 이기기위해 서민을 위하지도
서민처럼 살지도 않으면서 서민을 팔았던 후보,
그 많은 자료를 통해서 알법도 한데 아니 알고 있겠지.
그럼에도 아직도 그후보와 당선인과의 비교를 이런식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평소의 그의 수준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대통령의 딸이었기에 "서민의 삶을 알까?" 하는 표현은
그의 시고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이리라.
똑똑 할 것 같은 장경태씨에게 한마디 충고한다면,
앞으로 계속 정치에 꿈을 갖고 있다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가 할 줄 알고
자신의 틀에 갇혀 그것이 다 인양 평가하지 말고
생각의 폭을 좀 더 넓히라고 권고 하고 싶다.
덧붙여 말하자면, 서민대통령이란
무늬만 서민으로 포장을 하고
서민으로 살아본 경험으로만 정치를 잘 하는 것이 아니고
국가와 국민을 얼마나 걱정하고 사랑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위정자의 위치에 서서
헌신적으로 그 사명을 감당하느냐에 서민을 위한
그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겠는가고 말해 주고 싶다.
세종대왕도 엘리자베스여왕도
태어날때 부터 죽을 때 까지 서민근처에도 못갔지만
서민을 위해 그 수많은 업적을 남겼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아무리 어렵게 살았더라도 자기 욕심이 강하고 자기만을 위해 산사람은
서민의 살아가는 겉 모습은 알아도
서민의 힘든 삶을 아파하지는 않는다. 아파하는 척 할 뿐이다
그러나 서민속에서 서민으로 살지는 않았어도
...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서민뿐만이 아니라 국민을 어떻게 살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아파도 하고 기뻐도 하며 끊임없이 고민을 할것이다.
그 해답은 왕이 통치하는 세대를 살표보면 금방 알수 있는 일이 아니겠는가?
우리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자. 세습으로 이어지는 왕정에서
그 왕들이 언제 서민들의 아픔이며 생활상을 보았고 느꼈겠는가?
그럼에도 백성을 사랑했던 군주는
선한 정치를, 친서민정치를 했었지 않았던가
역사를 보면 금방 알수 있는 일을
박당선인이 대통령의 딸이었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가 가지고 있는 그 많은 지도자로서의 장점들은 이야기 하지 않고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평가하고 의심하는 태도를 가진다는 것은
여전히 편가르기 수준밖에는 아닌 것이다.
겉으로는 대통령이 되었으니 잘 하시길 빈다고 하지만
그건 인사치례일 뿐. 내심 깍아내리기 위함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결국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틀에서 못 벗어나
개인도 불행하고 소속단체도 불행한 것이다
반대편에 있었어도 기대했던 한 젊은이의 기사를 읽으며
실망이 느껴져서 안타까움에 의견을 올려본다.
대선 기간 TV를 통해 청년특보 장경태씨를 보며 좋은 인상을 가졌었다
인상도 좋고 무엇보다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것 같아 기대주로 생각했다
대선기간은 어쩔수 없이 자신이 지지하는 분을
사실과 다른것을 알아도 두둔하고 좋은 평가를 해야 하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대선이 끝난 지금에는 바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선거에 이기기위해 서민을 위하지도
서민처럼 살지도 않으면서 서민을 팔았던 후보,
그 많은 자료를 통해서 알법도 한데 아니 알고 있겠지.
그럼에도 아직도 그후보와 당선인과의 비교를 이런식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평소의 그의 수준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대통령의 딸이었기에 "서민의 삶을 알까?" 하는 표현은
그의 시고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이리라.
똑똑 할 것 같은 장경태씨에게 한마디 충고한다면,
앞으로 계속 정치에 꿈을 갖고 있다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가 할 줄 알고
자신의 틀에 갇혀 그것이 다 인양 평가하지 말고
생각의 폭을 좀 더 넓히라고 권고 하고 싶다.
덧붙여 말하자면, 서민대통령이란
무늬만 서민으로 포장을 하고
서민으로 살아본 경험으로만 정치를 잘 하는 것이 아니고
국가와 국민을 얼마나 걱정하고 사랑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위정자의 위치에 서서
헌신적으로 그 사명을 감당하느냐에 서민을 위한
그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겠는가고 말해 주고 싶다.
세종대왕도 엘리자베스여왕도
태어날때 부터 죽을 때 까지 서민근처에도 못갔지만
서민을 위해 그 수많은 업적을 남겼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임영자>
-------------------------- 아래는 신문기사 ---------------------------------
[세대 갈등 치유하자] [2] 문재인 캠프 청년특보 맡았던 장경태씨 인터뷰
박근혜가 잘해야 2030세대도 먹고 살아
2030도 언젠가는 늙어… 노인복지 부담 불만 없지만 5060이 좀 더 베풀 순 없을까
젊은 세대 일자리 정책에 5060이 공감해줬으면…
민주통합당 문재인 전 대선 후보의 청년 특보를 맡았던 장경태씨가 1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 이번 대선에 나타난 2030과 5060의 세대 간 갈등 현상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오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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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이날 조선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젊은 세대가 품은 희망보다는 '얘들(야권)이 집권하면 안 된다'는 5060의 두려움이 더 간절했던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5060세대가 무엇을 두려워했는지 물어보았다. 그는 "안보관 그리고 증세(增稅)·감세(減稅)의 경제적 프레임이 작동했다"며 "5060세대는 진보는 친북(親北)적이며, 문재인 전 후보는 증세와 '세금폭탄'을 안길 것으로 보고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이 때문에 박 당선인은 5060에 도움을 주는 후보, 문 전 후보는 적대적 후보로 고착됐다는 것이다.
2030세대가 문 전 후보와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를 지지한 데 대해 장씨는 "두 사람이 박 당선인보다는 더 민주적이고 소통할 의지가 있으며 젊은 층을 위한 정책공약이 많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이명박 정부 5년간 2030세대가 더 힘들어졌다는 불만이 대단히 컸다"고 했다.
장씨는 "빚을 진 2030 청년세대가 늘면서 대학등록금 등으로 인한 청년 부채가 거의 9조원대에 육박한다. 이 중 상환된 돈은 2조여원뿐이고 채무 불이행이 2000억원을 넘는다. 반값등록금 한다더니 약속 안 지키고, 청년인턴제라는 것으로 비정규직과 계약직만 늘렸다. 최저임금 인상 노력은 하지 않고 전경련과 경총 입장만 대변했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그는 "선거현장에서 2030세대를 만났을 때 '지금이 국가적 위기'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았다"며 "노무현·이명박 정부 5년을 비교했을 때 과거 (노무현) 5년이 훨씬 더 행복하고 편안한 시기였다고 하더라"고도 했다.
5060세대에 대해 그는 "세대 간 단절이라거나 노년층의 복지 부담을 우리가 대신 진다는 불만은 없다. 우리도 언젠가 늙을 테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5060세대는 일부 빈곤층을 제외하면 경제적으로 2030보다 우위에 서 있는데, (자신들의) 이익이 좀 감소하더라도 우리에게 좀 더 베풀어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젊은 세대에게 더 나은 일자리와 높은 임금, 나은 고용조건을 만들어 주는 정책과 공약에 5060세대가 공감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박 당선인을 지지하는 부모와 갈등을 겪다 문 전 후보를 찍었다는 친구가 많았다"며 "5060이 박 당선인을 지지한다고 절대 5060세대의 생활이 나아진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안타깝다"고도 했다.
박 당선인에 대해 장씨는 "젊은 나이에 부모를 잃은 사연이 안타깝지만, 본인이 산업화를 한 것은 아니지 않으냐"고 했다. 그는 "박 당선인이 취업 원서를 써봤겠느냐, 버스를 제대로 타봤겠느냐. 국민의 삶은 과연 잘 알까"라고 했다.
박 당선인과 새누리당의 이미지에 대해 "친재벌, 특권, 군사정권, 비민주 등 좋은 것은 거의 없다"며 "박 당선인이 복지 확대를 한다고 하지만 본질적으론 차별적(선별적 복지)"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그렇다고 (박 당선인이) 5년간 폭삭 망해라, 이런 것은 아니다. 잘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있다"며 "박 당선인이 잘해야 우리도 먹고살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세대 간 갈등 해결을 위한 모든 답은 일자리에 있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에 대해선 "5060에 대한 애정이나 고민이 부족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관심 갖고 지지할 정책을 마련해 어필하는 데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장씨는 서울시립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2004년 열린우리당 창당 이후 대학생 당원 겸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왔다. 그는 민주당 대학생 정책자문단, 대학생위원장을 지냈다. 2008년 광우병 시위 때는 경찰의 버스 바리케이드를 '명박 산성'이라고 처음 호칭한 사람이 자기라고 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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