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모든 것 | |||||||||||||||||||||||||||||||||||||||||
1. 전원주택 체크포인트
전원주택은
진입로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통행로에 사유지가 있다면 통행사전 허가를 받든가 토지사용승락서 협의각서를 받아야 한다.
2. 전원주택 유망지
집안에만 있기에는 하늘은 너무 높고 날씨는 신선하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도 천지가 온통 단풍으로 물들어 마음을 설레게 한다. 당장 전원주택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나들이를 겸해 전원주택을 둘러보는 것도 여행삼아 괜찮을 것 같다.
㉮ 서울과 가까운 용인 수지
용인지역 전원주택 1번지는 수지읍 일대, 인근 동천, 신봉택지개발이 완료될 경우 배후 주거지로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 고기리 일대는 95년 이후 약 700여 필지가 단독주택 건축허가를 받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장평천과 광교산을 중심으로 단지들이 많이 모여있다. 2012년 완공을 목표로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중인 기흥, 신갈~용인~에버랜드 간 용인 경전철 코스는 최근 개발 기대감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지역이다. 양지, 원삼면 등 용인 남부 농촌지역은 북부 도시권에 비해 낙후됐다.
㉯ 한강 풍광의 양평일대
북한강·남한강과 용문산이 어우러진 양평은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양평 전원주택 답사코스는 양수리를 기점으로 북한강권,
남한강권, 용문권 등으로 나뉜다. 북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강변이라면 누구나 그림같은 집 한 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서울의 동쪽으로 거리는 약 30㎞ 안팎이고 6번 국도 개통이후에는 서울 강남에서 양평읍까지 1시간거리 이내로 가까워졌다. 그래서 조금 서두르기만 한다면 서울 출퇴근도 가능한 지역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경기도 일대의 전원주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양서면, 서종면 지역
양평지역 전원주택 붐의 진원지라하며 6번 국도가 관통해 지나가는 양서면은 청계산, 유명산, 중미산 등으로 둘러싸여 있고 골짜기마다 계곡이 발달해 있어 자연환경이 뛰어나다. 양서면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은 양수리, 대심리와 복포리다. 남향으로도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유명한 강변지역이다. 이미 고급 전원주택 단지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으며 가격도 제일 높다. 서종면도 북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동향 택지가 있으며 넓은 계곡 인근 산지의 경관이 뛰어나 전원주택지로 주목을 받고있다. 양서면에 비해 서울 진입로가 발달해 있지 않은 것이 흠이다.
㉱ 신복리, 용천리 지역
계곡이 발달한 신복리와 용천리는 계곡 인접도에 따라 값이 올라간다. 준농림지가 평당 15만원~40만원, 전원주택 단지가 35만원~550만원 정도가 된다. 강원 홍천 방향으로 가다보면 마주치는 웅장한 용문산 주변도 울창한 산림과 폭포 등으로 최고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개발 유망지로 손꼽힌다. 철도가 연결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며 청소년 수련원 등이 있는 연수리 지역이 호평 받고 있으며 약간 외진 망능리에는 싼 가격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준농림지는 평당12만원~40만원까지, 전원주택단지는 40만원~60만원까지 한다.
㉲ 강하면, 강상면 일대
6번 국도 개통 효과를 가장 많이 본 곳 중의 하나다. 남한강을 접하고 있는 곳이 많고 강을 따라 도로가 있어 교통여건이 좋다. 강하면 운심리 일대의 가격이 가장 비싸고 강상면 병산리, 송학리, 고평리 일대에 전원주택단지 개발이 활발하다. 성덕리와 신화리에서는 조용하고 전망좋은 준농림지를 평당 10만원대에 찾아볼 수 있다. 준농림지는 평당30만원~60만원, 전원주택단지는 30만원~60만원 한다.
㉳ 청운면 단월면 일대
서울에서 먼 것이 가장 큰 단점으로서 승용차로 1시간 20분 이상 걸린다. 부안리 일대에서 싼 토지를 구할 수 있으며 용문산 국립공원과 도일봉에 접해 있는 산음리, 명성리, 석산리 일대 미개발지는 시골의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곳도 많다. 준농림지가 평당 8만원~30만원에 거래된다. <양평 일대의 유의할 점>
㉴ 경기도 광주 및 용인 고기리 일대
최근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전원주택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으로서 특히 오포면과 분원면 도척면이 일대는 분당과 가깝고 교통편도 좋아
새로운 전원주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거래가격은 30만원~50만원대로 고기리보다 낮지만 전원주택 지을만한 땅은 평당100만원 가까이 되는 곳도 있다. 오포면 능평리 일대 등이 인기가 많다.
그리고 용인시 수지구 삼현리, 신봉리 뒷편으로 고기천에 걸쳐있는 곳이 고기리이고 고기천 건너편은 판교이다. 이 일대는 현재 1000여채의
전원주택 건립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기타 수도권 전원주택단지가격(참고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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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 주변의 전원주택터 예상가격 (참고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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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발표한 경기도 양평군·남양주시 등 팔당호 주변지역의 전원주택 건축기준 강화지침 내용이 복잡해 일반 수요자들은 물론 전문건설업체인 전원주택업체들도 헷갈려 업무에 많은 차질을 빗고 있는 상태다.
⊙ 건축기준 강화지침 적용지역
⊙ 지침내용
이와 같이 97년 10월 2일 이후 필지가 분할된 곳의 경우 신청자격은 90년 7월 20일~97년 10월 1일 사이에 필지가 분할된 토지와 같지만 건축제한은 더 엄격하다. 주거 목적의 단독주택, 그것도 한 필지에 한 동안만 지을 수 있다. 다음으로 새로 필지를 분할해 집을 지을 때는 무조건 6개월 이전거주와 한 필지 한동건축 원칙을 적용 받는다.
<수질보전 1권역 건축규제> 필지 분할하지 않을 때
① 90, 7,19 이전 분할 땅
② 97.10. 2 이후 거주자 : 건폐율 30%이하 필지 분할 할 때 ⊙ 97.10. 2이후 분할 땅과 거주조건, 건축한도, 용적율, 건폐율 동일
<팔당 특별대책지역 1권역>
남양주시 : 화동면(가곡리를 제외한 전지역) 조안면
④경남 양산(부산권), 울산지역 일대
경남 양산시 원동면, 서룡리 분다 마을에는 30여가구의 전원주택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⑤ 강원, 충북지역일대
강원도 전원주택지의 가장 큰 장점은 수도권 다른 지역에 비해 산 땅값과 깨끗한 자연환경이다. 레져와 휴양여건이 뛰어나 휴양형 전원주택지로 안성맞춤이다. 주로 횡성, 평창, 홍천을 중심으로 전원주택단지가 개발되고 있다. 횡성은 수도권에서 가장 접근이 용이한 지역으로 새말I·C인근의 42번 국도를 따라 전원주택 단지들이 집중돼 있다. 평창은 사람인체에 가장 적합하다는 해발고도700m에 위치해 있다. 이런 점에서 평창은 휴양형 주말주택과 주말농장의 전원주택지로 접합하다. 홍천은 홍천강을 중심으로 풍광이 수려한 임야지대에 전원주택단지 개발이 두드러진다.
<강원지역은 휴양형 전원주택지>
최근유망전원주택지로 떠오르는 곳은 중앙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강원·충청지역이 있다. 대부분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땅값도
저렴해 안락한 휴식처로는 제격이라는게 전문가들의 평이다. 중앙고속도로는 춘천~홍천~횡성~원주~제천~단양~영주~안동~대구를 잇는 왕복4차선 도로,
이중 춘천~홍천구간과 원주~대구구간은 이미 전원주택유망지로 인식되어 투자가치도 상승하고 있는 상태다. 춘천, 원주, 홍성, 횡성 등에는 이미 전원주택 건설바람이 불어 땅값도 많이 올라있지만 이 지역들 중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곳에서는 값싼 장기적인 투자가치가 높은 편이다. 강원권 = 호반의 도시로 유명한 춘천은 서울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의암호와춘천호, 소양호 등 많은 호수를 끼고 있다. 시 중심을 기준으로 반경 5~10㎞까지는 그린벨트로 보존되고있어 “산”좋고“물” 맑은 전원주택지가 즐비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호수 주변 등에는 이미 외지인의 전원주택이 많이 들어서 있고 땅값도 평당 20만원까지 오른 상태다.
홍천군은 서울까지 닿는 6번 경강국도(4차선)가 완공된 뒤 전원주택투자가치의 척도가 되는 서울 접근성의 향상으로 홍천군에서 홍천읍 주변과 강을 낀 북방면, 동면 등 중앙고속도로 인접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상태다. 특히 북방면 굴지라는 중앙고속도로와 가깝고 주변에 온천이 있으며 강이 보인다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땅값도 준농림지가 평당 10만원~2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횡성군은 서쪽으로 양평과 인접해 있어 전원주택지로 각광받아온 지역이다. 특히 횡성읍은 원주생활권으로 분류돼 땅값도 강세인데다 이 중 공근면 상동리가 맑은 계곡과 완만한 산세로 관심을 끌고 있는데 아직은 3만원~7만원 정도에 매물을 구할 수 있다. 강림면, 갑천면, 청일면 등은 횡성군에서도 가장 외진 곳이지만 경관이 수려해 좋은 인기전원주택지로 탈바꿈할 가능성이 높다. 땅값은 평당 5만원~10만원 안팎이다. 사통발달의 교통요지 원주시도 남한강을 끼고 있는 부론면 등 인기지역이 많다. 강과 인접한곳의 땅값은 평당15만원까지도 홋가한다.
충북권 = 교통여건이 좋은 제천시와 관광지가 밀집해 있는 단양군 등이 관심지역이다. 충주호 주변에는 땅값이 평당
충주호주변에는 땅값이 평당10만원~15만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신림I·C에 인접한 백운면 백운계곡 일대도 인기가 아주 좋다. 준농림지 시세는
평당5만원~10만원선이다. 단양은 고수동굴과 도담삼봉 충주호 등 관광지가 많은데다 강과 산이 멀기 때문에 은퇴이후의 생활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있다.
가. 살고픈 집과 사고픈 집은 별개다.
부동산 경기진단이나 재테크 관련 설문조사 결과가 언론에 가끔 발표되곤 한다. 도시민들을 상대로 한 전원주택 거주 여부를 묻는 자료도 간혹 발표되기도
하는데 단독, 빌라, 연립주택, 아파트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유형은 단독주택이고 그 다음은 빌라, 연립주택, 저층아파트,
고층아파트 순으로 나타났다. 얼핏 생각하면 그 결과에 수긍이 가지만 꼼꼼히 따져보면 혈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 전원주택투자 교통난, 시설미비 등 주의해야 한다
전원주택은
주택이 노후해도 대지가 주택의 노후분을
반영해 가격 평가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모든 전원주택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니다. 전원주택 중 비교적 규모가 큰 동호인이나 단지형 전원주택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치평가가 가능하다.
최소한 한 단지내 20가구 정도가 구성돼야 살면서 불편한 문제점을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다. 다
밀려드는 행락객 차량들로 인해 “주말 왕짜증 주택”으로 효과가 반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원주택지로 유망한 곳은 ① 환경보다 교통편을 잘 따져 보아야 한다. 통상 서울 시청을 중심으로 반경 30~50㎞이내 지역이 서울 출·퇴근이 용이한 가능한 지역이다(지방은 지방자치단체 시·군청을 중심으로). 그 지역은 경기지역의 파주, 강화, 용인, 광주, 양평, 이천 등이 여기에 포함되고 분당, 일산 등 주거여건이 잘 갖춰진 신도시 인근에 자리 잡았다면 더욱 인기가 높다.
② 두 번째는 입지조건을 잘 따져봐야 한다.
주택이나 주택부지까지 연결도로가 제대로 개설돼 있는지, 도로신설 계획은 어떤지 등을 우선적으로 살펴야 한다. 건축 대상지 반경 500m이내에 쓰레기처리장 등의 혐오시설이 있는지도 꼭 따져봐야 한다. 전원주택단지를 분양받는 경우라면 시공사가 믿을 만한 업체인지 하자보수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는지 등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또, 전용면적 비율이 높을수록 되팔 때 집값을 비싸게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완공된 전원주택이라면 토지와 건물등기부등본을 떼어본 뒤 권리여부, 담보상태 등을 챙겨봐야 한다.
5. “푸른 숲 맑은 공기” 전원생활 꿈꾼다.
가. 단지형과 개인형
건설회사가 택지를 조성하고 분양해 건축을 대행해 주는 단지형과 개인이 직접하는 개인형이 있다. 단지형은 개별적으로
매입하는 경우보다 땅값이 싸고 복잡한 인허가 과정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 공동시설 방범관리 등 규모의 경제가 유리한 장점도 있다. 그러나
지역, 면적, 위치 등 선택의 폭이 좁고 건축시기나 형식에 자율성이 적으며 주거 밀집도가 비교적 높은게 단점이다. 전원주택 건설업체에서는 “개인이 직접 전원주택을 짓기에는 시간 및 경비 등에 어려움이
많아 기본시설이 되어있는 전원주택단지가
오히려 경제적”이라며 조언하고 있다.
나. 수도권 농가주택
값이 비싸 전원주택 매입을 꺼리는 사람들로서는 수도권 빈 농가를 활용하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 정도로 전원생활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준농림지보다 값이 다소 비싸지만 누구나 취득이 가능한데다 물건
선정에서부터 소유권 이전까지 절차가 간편해 노후 주거용으로 관심을 기울일 만하다. 다. 또한 용인, 수지, 양지나 광주 곤지암 일대는 난개발 대책으로
교통여건
다. 구입요령
단지형 전원주택지는 전기, 전화, 상하수도, 도로포장 등 기반시설공사가 제대로 돼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택지를
살 때는 단지 내에 적어도 2~3채 이상 주택이 완공돼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이 좋다. 집을
짓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단지 전체에 주택이 들어서는 시기도 집이 한 채도 없는
단지보다 빠르기 때문이다.
라. 전원주택 구입 시 고려해야 될 사항
과거는 50~60년대를 중심으로 노후생활대비와 재테크 수단으로 수요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30~40대 실수요자들이
전원생활을 저울질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전원생활을 하려면 자녀교육, 교통, 쇼핑, 문화면에서 불편을 각오해야 한다. 따라서 우선 대도시와
교통망이 잘 연계되는지 살펴야 한다. 또한 진입로 확보는 기본이고 지나치게 마을과 떨어져 있는 곳은 피해야 한다. 또한 진입로 확보는 기본이고
지나치게 마을과 떨어져 있는 곳은 피해야 한다. 가능하면 중심가에서 30분 이내인 안전한 곳을 선택해야 집을 비우거나 저녁에 방범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일반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주변경관을 해치는 혐오시설이나 오물저장소 등이 있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것만은 꼭 살펴보자>
<전원주택부지 개별 구입 시 주의사항>
⊙ 지적도상 도로가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 건물주와 토지주가 동일한지
확인한다. ⊙ 건물이 이미 멸실되어 없는데도 건축물관리대장에 그대로 건물이 존재하는 것으로 되어있을 수가 있다. 반드시 건축물 관리대상에 건물이 표기되어 있다면 멸실신고를 한 뒤에도 건축허가가 가능한지
확인해야한다. |
토지사랑 http://cafe.daum.net/tozi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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