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261 오늘 남편에게 다녀왔다 명절앞두고 오늘 혼자서 조용히남편이 잠들어 있는 을 다녀왔다타국에 살고 있는 아들네는 마음뿐일테고시댁가야 하는 딸네는 명절지나고 갈것이기에오늘은 나혼자 조용히 다녀오며또 다른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그저그저 모든것이 감사하다 저곳은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시립묘원이라봉안당 자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그날 그날 오는 순서대로 위치가 정해진다.왼쪽에서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들어오는 순서대로 안치를 한다그래서 그날 남편에게 돌아 온 자리는그방에서 맨 마지막째인 맨아래 오른쪽 구석이었다 그날은 그자리가 맨아래쪽 너무 구석진 자리라뭔지 모르게 미안하고 아쉽고 서운함이 컸다그런데 그 다음 방문할 때 부터는 날이갈 수록그 서운함은 오히려 내게 있어 감사로 바뀌었다 허리와 다리가 건강하지 못해아직은 오래 서 있을 수 없는 나로.. 2026. 9. 24. 속으면 안된다 이재명의 속임수에도좌파들과 부화뇌동하는 야당기득권세력들의 속임수도나라를 걱정하는 모든 국민은 결코 속으면 안된다이재명이고 말한들,그말 믿을 국민 있겠는가?연방제개헌을 위해 얼마든지 안한다고 거짓말 할 수 있고나중에 "그말 진짜인줄 알았냐?"며 충분히 뒤집을 인간인데그것 약속하면 개헌동의하겠다는 야당내 골프회동자들야당내 민주당과 부화뇌동하는 무리와 기득권세력들야당대표부는 그들부터 철저히 솎아내야 한다.이재명의 말에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야당구성원들과 애국국민은 결코 속으면 안된다.우리에게 필요한 우선 순위는1. 선관위특검의 부정선거 명명백백하게 밝히는 것이고2. 사법부의 멈춰선 이고3. 야당의 이고4. 올공과 광화문 애국국민들의 중단없는 투쟁뿐이다 2026. 9. 17. 올해 마지막으로 잔듸 깍았다 선선하게 바람이 부는 오늘,그래도 땀흘리며 올해로서는 마지막으로 잔듸를 깍았다 2026. 9. 10. 설악초 가을국화가 피기 전,여름이 지나간 이맘때 쯤이면꽃밭이 봄여름 같지 않게 쓸쓸해지려 할 때다그런데 그 마음을 아는지 내가 심지 않았음에도오래전에 몇포기 심었던 것이 제몸에서 씨앗이 떨어져해마다 이듬해면 저절로 싹이 올라온다봄에는 꽃양귀비가 그렇게 사방팔방에서 피어나고이맘때는 설악초가 그렇다너무 많이 싹이 나서 다 뽑아내고 일부만 남겨두었는데보답이라도 하려는 듯 저렇게 자라서눈밭처럼 하얗게 잎을 피웠다.설악초는 저 하얀색이 꽃이 아니고 잎이다꽃은 눈에 띄지도 않을 정도로 아주 조그맣다올해는 이상하게 자두나무아래 채송화도 가득 피어났다내가 씨를 뿌린적도 없는데어디서 날라왔는지 아직도 이해불가다 2026. 9. 9. 소수가 남을 지라도 국힘당은 개혁을 통해 소수가 남을지라도이것저것 계산하지 말고 개혁해야 산다국힘당 지금 개혁 중단하면지지세력들의 지지도 철회된다부정선거로 인해 참정권을 박탈당해주권을 찾겠다고 들고 일어 난102030 젊은이들의 분노는 멈추지 않을 것이고국힘을 막연히 지지하던 기성세대도부정선거와 싸우지 않는자는 적으로 간주하기 시작했다그러므로 과거처럼 "미워도 다시한번" 은 없다장동혁대표는다수의 당원과 애국국민들의 염원인 보수정당 개혁을제아무리 반대파와 중진들의 공격이 거세더라도반대파 반란세력들을 다 떠나 보내게 될지라도반국가세력들과 함께 싸울 소수만이라도 남는다면당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당원과 국민만을 믿고"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결코 물러서지 말고반드시 개혁을 이루어내라지금 108명 있어봤자 싸우는 자 몇명인가당대표.. 2026. 8. 22. 말벌집과 5.18 오십팔 발언하려면 아래처럼방호복이라도 입고 단단히 무장해야 할래나?당연히 할 수 있는 말임에도국민입에 재갈 물리려는 말벌같은 세력들,어제 저 말벌집 건드렸더니수십.수백마리가 순식간에 떼거지로119 대원을 공격했었다요행이도 어제오십팔에 대해 학자들과 발표시간 가졌다고민주당과 좌파들과 그쪽 사람들과국힘내 조경태와 위장보수의원들이이진숙의원을 향해저 말벌떼처럼 공격해 대고 있다 1차 제거작업한 후 새로운 더 큰 규모의 말법집이 발견되어 다시 완전무장하고 있는 중일부 뜯어 낸 것만 저정도 창고 사방에 흩어진 것은 더 많은 양이었다 2026. 8. 14. 119의 도움을 받았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오늘 아침119에 요청했더니 30분도 안되어 두분이 왔다.처음엔 1차 방화복을 입고긴 장대에 약을 달고 들어갔다한참을 작업하더니 다 죽은것 같다며조금 기다렸다 죽은 말벌집을 뜯어내기 위해호미를 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다왠걸? 앞에 있던 짐을 치우다말고대원이 놀라서 도망치듯 밖으로 나왔다보였던것 보다 훨씬 큰 말벌집이그 아래에 더 있다는 거였다그래서 2차 완전 무장을 하고 다시 들어갔다소탕전 끝내고 한참 후 다시 들어가모두 뜯어서 갖고 나온 것을 보니그 크기가 실로 엄청났다첫번째 사진은 추가로 발견한 것인데며칠전 내가 찍었던 사진 보다 서너배는 더 큰것 같았다두번째 사진은 그제 내가 사진찍었던 것이다두개를 합하면 기가 막힐 정도다119가 돌아가면서 당부한 말은장수말벌인데 얼마나 지독.. 2026. 8. 13. 이런 말벌집 보셨나요? 이런 말벌집 보셨나요?크기로 치면 제 손으로가로는 두뼘가까이 될 것 같고세로는 세뼘~네뼘 정도엄청 크고 모양도 기괴하지요?저의 집에 또아리를 튼 말벌집입니다풍산개 두마리 키우던 울타리가 가로4m 세로 6m이니개울타리로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꽤 넓은 공간이었다매쉬팬스로 튼튼하게 울타리 치고반은 샌드위치판넬로 지붕도 덮은 다음,각각 개집을 넣어 주었으니 비교적 그 두녀석에겐 저택이었다그러나 몇년 전, 그애들이 4살이던 때에내가 양다리수술하느라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해서사냥을 데리고 다니겠다는 지인에게 입양을 보낸 후,그 개울타리는 계속 비어 있었다제대로 바닥도 깔고 지붕도 있는 지라 철거하기엔 아깝고 하여반은 내 작업공구를 넣어두는공간으로 오픈되어 있고반은 커텐처럼 빙둘러 가림막을 하고쓰지 않는 물건들을.. 2026. 8. 12. 장외투쟁에 안나서는 사람 장동혁 당대표가독재정권에 맞서 싸우느라국민들과 함께 연일 전국을 돌며 장외투쟁하는데함께 참석하지 않는 당내 의원들의 정체는 뭔가?1. 부정선거 인정하고 싶지 않은 종중세력이거나2. 투쟁은 내임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기회주의자이거나3. 당대표를 무시하는 교만한 사람이거나4. 탄핵. 반당. 김무성.한동훈계 사람이거나5. 아직도 당대표 물러나라고 주장하는 세력이거나보수국민들은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이고 투쟁력없는국힘의원들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고 명시해 두었다가다음 총선에서는 모두 걸러 내야 한다보수우파 정당이라고 하는 국민의힘 당에서는그야말로 백해무익한 존재들 아닌가 2026. 7. 17. 몽골공화국 화장실협회 창립지원 상호업무 협약 (2006/09/26) 몽골공화국 화장실협회 창립지원 상호업무 협약 (2006/09/26)작성일2012/10/10 14:30해당 글의 작성 날짜 : 2006/09/26 11:22:03협회 심재덕회장은 9월26일한몽교류진흥협회와 임영자 이사장, 이국근 상임이사와 만나몽골공화국의 화장실협회 창립지원을 위한 상호업무 협약을 하였다. 2026. 7. 1. 환경법률신문 기사(2009) 몽골을 향한,한국을 향한 꿈-한몽교류진흥협회 임영자 이사장기사승인 2009.03.20 00:20:09- " 민간협력을 통해 몽골과 미래지향적 역사발전을 이루고 싶습니다." Q. 한몽교류진흥협회KOMEX(Korea Mongolia Exchange Promotion Institute)를 소개한다면?A. 우리 KOMEX는 몽골과 민간 협력을 통해 공익을 증진하고 사회문화 발전과 국력 신장에 기여하기 위해 정부허가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설립됐습니다. 우리 KOMEX가 바라보는 몽골은 건국 8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광활한 영토와 세계 최대 자원 보유국입니다. 특히 우리와 가장 가까운 민족의 동질성을 가지고 있으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때문에 우리가 민간협력을 통해 세계 최대의 .. 2026. 7. 1. 한몽교류진흥협회 통해 몽골에 의료장비 기증(의료신문)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몽골에 의료장비 기증한몽교류진흥협회 통해 오르비타 안과병원에손용균asanman@paran.com다른기사 보기병원·의원입력 2006.09.07 00:20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7일 오후 병원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몽교류진흥협회(이사장 임영자)와 협력기관 결연을 맺고 의료장비 기증식을 가졌다.이날 김안과병원은 안구초음파검사기, 자동각막곡률측정기, 비접촉 안압계 등 1천만원 상당의 안과의료장비를 협회에 기증했다.협회는 김안과병원으로부터 전달받은 이 장비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오르비타 안과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두 기관은 이날 맺은 협력기관 결연을 통해 한국과 몽골간의 민간협력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몽골에 대한 지원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 2026. 7. 1. 이전 1 2 3 4 ··· 3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