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 달빛보기35 몽골국영방송NTV와의 인터뷰 몽골 국영방송 NTV에서 항올구 MOU체결에 대하여협회의 이사장님께 인터뷰를 요청 하셨습니다.현지에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앞으로 항올구 MOU체결의 후속조치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10.03.31 ) 2024. 12. 29. 민간외교 핫라인-명예영사가 뜹니다 올해로 출범 30년… 96개국 위해 110명 활동다수가 공관 없는 小國, 영사 대부분은 재계인사한국 온 외국인 보호하며 기업·문화 교류도 주선11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 50~ 60대 신사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모두 명함을 두 개씩 갖고 있다. 본업이 적힌 것과 '명예영사' 직함이 적힌 것. '명예영사'란 벨리즈(중앙아메리카의 나라)·몰타(지중해의 섬나라) 등 주로 한국에 공관을 갖추지 못한,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를 대신해 외교활동을 벌이는 사람을 말한다. 첫 활동 이후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96개국을 위해 뛰는 총 110명의 한국인 명예영사 가운데 20명이 월례모임에 모였다. 주빈으로 초청받은 투비아 이스라엘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의 강연으로 모임이 시작됐다.▲ 주한명예영사단 회원들. 앞줄 왼.. 2016. 12. 1. 코맥스 임영자 이사장, 몽골국방대학교서 명예박사학위 받아 코맥스 임영자 이사장, 몽골국방대학교서 명예박사학위 받아상호협력을 통하여 한몽 양국간의 사회문화 발전 및 공공의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KOMEX 임영자 이사장이 지난 2011년 10월 12일 몽골국방대학교 창립 90주년 기념 행사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 대학은 매년 한명씩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여 왔는데 금년은 창립 9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3명의 인사를 선정하여 학위를 수여하였습니다. 이 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기가 쉽지 않은데 임영자 이사장은 외국인으로는 4번째, 여성으로는 첫번째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동안 바가반디 대통령을 비롯하여 엥흐바야르, 엘벡도르즈 대통령 등이 이 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임영자 이사장.. 2012. 11. 24. 국민일보 인터뷰기사(2012.8.3) 한몽교류진흥협회 임영자 이사장, “이 척박한 땅을 품으라는 명령 받았어요” [2012.08.03 19:32] 한몽교류진흥협회(KOMEX) 임영자(60) 이사장은 몽골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대표적인 기독 여성이다.이웃을 돕는 여성 기독 실업인이 많지만 임 이사장은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남성들도 쉽지 않은 건설업에 진출, CEO를 맡는가 하면 그중에서도 몽골 지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그렇다고 거저 돕는 것은 아니다. 국민 대부분이 불교도인 몽골에 대한 그의 관심은 사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데 있다. 그렇다고 떠들썩하게 드러내놓고 전도를 하지는 않는다. 교회 권사인 자신의 헌신에 몽골인들이 동감해 기독교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된다는 것이다. 지난 1일 서울 쌍림동 한몽교류진흥협회 사무실에.. 2012. 8. 16. KOMEX몽골인 문화교육 몽골인 문화 동아리 10곳 조직 한몽교류진흥協 공동체 리더 양성(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한국과 몽골 간 교류 협력을 도모하는 단체인 한·몽교류진흥협회가 한국내 몽골인 20명을 선발, 한국 문화를 가르쳐 문화 동아리 리더로 양성한다. 한몽교류진흥협회는 한국에서 일하는 몽골인 노동자들이 태권도나 사물놀이 등을 배워 건전하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이끄는 몽골인 리더 20명을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 한몽진흥협회는 이들이 약 6개월 간 태권도나 사물놀이, 한국 전통 악기 등을 배울 수 있게 하고 한국민속촌 등지에서 한국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도록 한 다음 몽골인으로 이뤄진 문화 동아리를 구성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협회의 재원과 후원금 등으로 6천만 원을 준비해 참가자에.. 2011. 3. 23. 몽골교민에게 드리는 새해인사 HOME > KM뉴스광장 > 한몽관계 뉴스 몽골에 거주하는 한국교민 여러분!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마음과 몸과 현실이 모두 넉넉해지는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0년 가까이 몽골을 드나들며 한몽간의 일을 해 오면서 처음으로 새해 첫날 신년 하례식에 참석하여 떡국도 함께 먹고, 이렇게 지면을 통해 인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00년 밀레니엄 이후 10년이 훌쩍 지나고 새 10년의 시작에 섰습니다.앞으로의 10년이 몽골에서의 여러분들에게 어려움없이 늘 행복하고 엄청난 결과를 이루어내는 세월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한몽수교 20주년 행사가 몽골에서 “한국의 해” 였기에 대사관을 비롯하여 교민여러분께서도 바쁘고 힘든 한해였고, 또 북한으로부터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사.. 2011. 1. 13. [스크랩] KOMEX 임이사장 몽골대통령궁 초청 받아 대통령궁서 대통령내외가 돌보는 고아원생 재롱잔치 열려 이명박대통령 자서전 '신화는 없다'몽골어판 독후감시상식을 열기 위해 몽골에 입국한 KOMEX 임영자이사장이 행사를 마친후 지난 12월 30일 대통령궁에 초대되었다. 초대된 행사는 그동안 대통령내외가 돌보아온 고아원생들의 재롱잔치가 열리는 자리였다. 영부인은 오래전부터 고아들을 키워오고 있었다고 한다. 원생들(남여24명)은 얼마전 까지 징기스칸호텔 건너편쪽에 있는 고아원내에서 생활했었으나 대통령내외가 최근 대통령궁이 있는 강건너에 거처를 마련하여 학교생활과 예능교육을 지도하며 아이들이 장성해서 독립할 때까지 직접 키울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매달 한번씩 대통령궁으로 데리고 가서 친자녀들과 함께 어울려 놀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2011. 1. 13. 민간외교 핫라인 '명예영사'가 뜁니다 (조선일보기사) 사람들"민간외교 핫라인 '명예영사'가 뜁니다"김남인 기자 kni@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입력 : 2010.12.02 03:00 / 수정 : 2010.12.02 07:46올해로 출범 30년… 96개국 위해 110명 활동다수가 공관 없는 小國, 영사 대부분은 재계인사한국 온 외국인 보호하며 기업·문화 교류도 주선11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 50~ 60대 신사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모두 명함을 두 개씩 갖고 있다. 본업이 적힌 것과 '명예영사' 직함이 적힌 것. '명예영사'란 벨리즈(중앙아메리카의 나라)·몰타(지중해의 섬나라) 등 주로 한국에 공관을 갖추지 못한,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를 대신해 외교활동을 벌이는 사람을 말한다. 첫 활동 이후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96개국을 위해 뛰는.. 2010. 12. 7. 주간조선인터뷰(2010.11.22) 피플[2132호] 2010.11.22인터뷰“몽골 진출 기업, 문화 무시하면 100% 실패”몽골 명예영사 임영자김대현 기자 ▲ photo 정복남 영상미디어 기자“단기 성과에 집착하기보다는 몽골을 이해하고 장기적 안목에서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 몽골 명예영사인 임영자(58) 한·몽교류진흥협회 이사장은 지난 11월 16일 주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단기 성과 위주의 성급한 투자로 인해 국내 기업들이 몽골 현지에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한·몽교류진흥협회는 몽골 투자사업 지원 및 양국 간 문화교류에 앞장서며 민간외교 산파역을 맡고 있다. 올해로 수교 20주년을 맞는 몽골에선 지금 세계 각국이 자원확보를 위한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최근.. 2010. 11. 29. 한몽교류활성화를 위하여 2008 한-몽 교류 활성화를 위한 변화와 전략 카테고리 2006 ----------------------->우르진훈데브 페렌레이 주한 몽골대사 조찬 강연회 1991년 수교 이후 한국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오고 있는 몽골. 2007년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의 한국 방문 이후 양국간의 교류분야가 다양해지고, 규모도 커지고 있다. 특히 몽골은 풍부한 자원 개발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경제개발에 나서고 있어 한국 기업들의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기에 한국 경제인들의 몽골에 대한 관심도 따라서 커지고 있다. 이런 관심을 반영하여 한-몽골 양국간 교류가 보다 더 다양화되고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를 삼고자 동북아포럼에서는 2월15일 우르진훈데브 페렌레이 주한 몽골대사 조찬 강연회를.. 2010. 8. 24. 한국문인 인터뷰 창공을 훨훨 비상할... *작 가 명 : 임영자 돌밭에 뿌려진 하나님의 씨앗임영자 이사장은 뚜렷한 이목구비, 큰 눈매가 우선 시원한 미인이다. 세련미가 넘치는 의상, 국제무대에서도 당당함이 엿보이는 한 구석 어디에도 구김이 없는 매너를 갖추고 있는 NGO였다.그는 지난 1950년 6·25가 한창인 1952년 경북 영주에서 5녀 1남 중 셋째 딸로 태어났다. 그 시절의 가난은 동족상잔의 비극 때문이었다. 임 학생의 가정 형편은 어려웠지만 하나님은 예비하신 곳이 따로 있어 기독교 재단의 장학금으로 하나님의 훈련을 제대로 받으며 고난을 이겨 나갔다. 공부 중에도 상금을 타는 대회는 가리지 않고 글짓기 대회, 그림 그리기, 붓글씨, 웅변대회까지 뭐든 나가는 동안 그의 내면에 숨겨진 재능과 소질을 발굴할 수 .. 2010. 8. 24. 한국에서의 나담축제 //--> “몽골 근로자 1만명의 나담축제”2010년 07월 12일 (월) 10:03:30송 문호 기자lemon@fntoday.co.kr[파이낸스투데이] 현재 3만여명(30,502명)의 몽골인들이 한국에 있다. 2004년 5월 ‘고용허가제 인력송출 MOU’ 체결 이후, 지금까지 6회의 한국어능력시험이 시행됐다. 지난 5회까지 2만 3천명(23,337명)이 합격하여 고용허가제에 의해 들어온 근로자는 2만 1천명(21,443명)이다. 학생·근로자·결혼이주자 등 각기 맡은 분야는 다양하지만, 몽골의 전통축제를 한국에서 체험하기 위해 몽골인들과 관심있는 시민들 1만여명이 7월 11일 연세대 대운동장(서울 신촌)에 모였다. 브라질 리우 삼바 카니발, 독일 뮌핸 옥토버 페스티벌, 영국 노팅힐 축제와 더불어.. 2010. 8. 24.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