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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양식.자재

손수 지은 황토한옥 4번째 봄맞이

by 달빛아래서 2019. 2. 28.

손수 지은 황토한옥 4번째 봄맞이

자연의소리 | 2016.12.07 09:46 | 신고

황토한옥이 4번째 봄을 준비하고 있읍니다.

 

 

 

 

 

 

 

 

봄,

여름,

 

황토한옥의 여름은 정말 시원하고 쾌적해서 선풍기나 에어컨이 필요없읍니다..

 



 

가을,

 

산간지방은 겨울이 일찍 오고,

주유소가 멀리 때문에 구둘방이 필수,

 

장작 때고,

고구마감자 구워먹고,

또 고등어 구이 한마리면 밥 한그릇 뚝딱,,

 

 

산간지방은 나무가 마당 근처에도 널려 있으니

거실에 뻬치카 보조난방으로

 

겨울,

 

또다시 봄,,

가을,

겨울,

 

32평에 구둘찜방, 서재,침실 , 거실, 화장실 2개, 주방.

 

여름 햇살은 지붕너머로 비켜가고,

겨울의 따스한 햇살은 방안 가득히 방향을 잡고,

 

 

황토벽체가 400mm,

창틀은 그보다 넓고 튼튼하게,

 

 

도리나 대들보는 튼튼하게  모두 하나로,

 

 

지붕은 2중 방수처리하고,

100%국산 참나무를 뽀개서 말리고,

오일통에 푹 침지했다가 너와를 올리면 아주 오래가지요..

 

황토 100% 국산,

목수 100% 국산..ㅋ

 

벽체는 3중구조,

마감은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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