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147 선관위를 해체수준으로 개혁하라 국힘당이 강서선거의 패배의 원인을 공천잘못. 사면잘못. 같은 엉뚱한 곳에서 찾고 책임을 임명직 지도부 사퇴로만 돌린다면 또 국정원발표에 의해 엎드린 척 하는 선관위를 달라질거라 믿는다면 다음 총선은 역시 희망이 없다 4.15부정선거를 인정하고 대책세우지 않으면 반성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일수 밖에 없다 선관위 인적구성을 수준으로 전면 개혁하고 여전히 조작되고 있는 를 로 바꾸고 보관소에 CCTV 아무리 많이 설치해도 투표함.투표용지 바꿔치기는 자행되어 왔고 지금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러므로 폐지하고 만 하라 전산해킹? 그동안 북한과 중국이 여론조작.투개표조작에 직간접으로 개입되어 왔다. 해킹은 당한것이 아니라 당한 척 할 뿐, 문을 열어 놓고 협업한 것이라 의심된다 민주당이 왜 선관위를 보호하려고 애쓸까.. 2023. 10. 13. 이름모를 노란꽃 이 노란꽃은 잎이 아주 가늘고 키가 몹시 크다 다른 꽃들이 거의 지고 나면 그때서 피기 시작하여 벌.나비들을 계속 불러모은다 2년전에 모종을 사다가 심긴 했었는데도 이름을 잊어버렸다 미니 백일홍은 흰색.분홍색. 주홍색이 있는데 주홍색이 가장 화려하고 이꽃은 봄부터 계속 피고 지고를 계속하며 나를 기분 좋게 해 준다 2023. 10. 12. 해진후의 평화 먹구름 사이에선 예수님이 나오실것도 같고 해가 지며 놀러나온 인파도 거의 떠나 간 차분하고 평화로운 공원 길가의 쑥밭의 잔잔함 그리고 남한강너머의 마을 풍경 모두가 마음에 담아야 할 평화로움이다 2023. 10. 12. 4m짜리 슈퍼해바라기 4m짜리 슈퍼해바라기를 뽑았다 해바라기 씨앗이 예쁘게 가득하다 마당의 단풍나무가 붉게 물들기 시작 얼마후면 선홍색 예쁜 색갈이 나올것이다 2023. 10. 8. 맛없는 과일 이용하기 보기에는 멀쩡한 과일이 먹을수가 없을 정도다 명절선물로 받은 과일인데 사과도 푸석푸석하고 배는 껍질만 멀쩡, 카스테라처럼 씹히는것이 전혀 없다 과일상자를 보니 판매처, 생산처, 상호도 없었다 겉보기로 봐서는 5~6만원은 족히 될만, 생산자는 분명 알만한데 이런것을 팔았다 그렇다고 그냥 버릴수도 없고 하여 저장해서 두고 먹을 쥬스로 만들었다 먼저 1. 쥬스병과 깔대기.국자등 모두 미리 끓여 소독한다 2. 과일은 깍아서 믹서기에 갈아 끓인다. (당도가 더 필요하면 기호에 따라 설탕을 첨가해도 좋다) 3. 끓기 시작하면 거품이 넘칠정도로 생기므로 계속 저어준다 4. 계속 젓다보면 거품이 가라앉기 시작한다 5. 거품이 완전히 가라앉으면 끓인것을 바로 병에 담는다 6. 병에 담은 후 바로 뚜껑을 꼭 닫는다. 7... 2023. 10. 8. 하늘이 구름한점 없이 맑다 맑은 하늘에 비행기가 날고 그아래 산책길엔 힘들게 사오십보 걷다가 쉬다가하는 할배가 있고 나는 그의 보조를 맞추면 운동이 안되니까 저만큼 갔다가 돌아오고 저만큼 갔다가 또 돌아오고 그렇게라도 운동을 했다 그렇게 그렇게 오늘도 우린 물안개공원 끝자락에 있는 조용한 산책길에서 운동도 하고 돌아와 자동차옆에 접이의자 펴고 우유한잔에 간식도 먹었다 남편은 무척 뿌듯해 했다 2023. 10. 5. 산책을 나갔다 걷기 운동 시키려 집에서 멀지 않은 남한강변 산책로로 또 나갔다 바람이 불어도 춥지 않고 산책하기에 참 좋은 날씨였다 들꽃도 찍고, 하늘도 찍었다 체력이 안되는 남편은 몇십미터 걸으며 힘들어 한다 다행히 강변따라 만들어진 산책로엔 1백여미터마다 밴치가 있어 걷다가 밴치에 앉아 쉬다가 하며 오늘은 꽤 많이 걸었다 힘들어도 재미는 있었는지 투석없는 날 또 오자고 한다 덕분에 나도 운동하고 일거양득인것 같다 2023. 9. 30. 추석날도 투석받으러 명절? 우리부부에겐 명절도 없지만 모든 분들은 활기차고 복된 명절되시길 빈다 오늘도 투석받으러 양평에서 40km 를 달려 분당에 와 있다 남편 병원에 데려다 주고 분당에 있는 나의 빈 사무실에 들어와 서너시간의 여유동안 책상앞에 앉아 이것 저것 뒤적여 본다 모든 활동들은 몽골현지에 있는 지사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끔 몽골직원들이 한국에 오면 이곳에서 며칠씩 머물기도 하는 20여평 되는 숙식가능한 작은 사무실이다 이것저것 뒤적이다 보니 이제는 오래된 서류들이랑 사진자료.명함들도 날잡아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시간이 다 되었다 다시 병원가서 남편 태우고 양평으로 돌아간다 이제는 해가 아주 많이 짧아져서 요즈음은 여름과 달리 집에가면 어둠이 깔리고 바로 저녁식사 준비하기 바쁘다. 2023. 9. 29. 몽골에 있는 협회농장 몽골에 있는 우리 (사)한몽교류진흥협회의 농장이다 4만여평의 농장 노지엔 비슬나무 등 나무가 자라고 있고 비닐하우스에선 묘목.야채.과일등을 키우고 있다 감자등은 수확해서 빈민촌에 나눔하고 배추등은 김치담그기와 요리교육에 활용한다 참외와 양파는 경북농업기술원과 성주군의 지도로 재배했었다 농장에 교육장 건물이 있어 수년째 기술교육이 이루어 지는데 가죽공예와. 3D프린터 교육과 한식요리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현지에서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나는 메인몸이 되어 그저 기도로 도울 뿐이다 2023. 9. 26. 생존의 몸부림 생존의 몸부림이다 몽골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한그루 너무도 외롭고 안스럽다 두그루는 부부인가? 이 또한 기가막힌 처절함 아니던가 2023. 9. 26. 물안개 공원에서 남편걷기 운동 시키려고 퇴촌가는 길에 있는 물안개공원으로 갔다 50여m도 채 안걷고 힘들다해서 할수 없이 차에서 접이식의자 내려 가져간 간식 먹으며 쉬었다 돌아왔다 집 마당도 좋지만 그래도 집밖은 또 다른가보다 날씨도 좋고 앉아 있으니 많은 생각이 오간다 주변에 들꽃이 만발해서 찍긴 했는데 이름은 모르겠다 풍경은 퇴촌 물안개공원 쪽에서 바라본 팔당댐 건너 양수리 두물머리쪽이다 이름모를 들꽃 2023. 9. 23. 원덕역에서 본 노을 노을이 너무 황홀하다 이재명체포동의안 결과 시청한 후, 날마다 일상이 되어 버린 남편과의 드라이브 용문쪽으로 다녀 오는 길에 원덕역앞 다리위에서 한컷 눌렀다 이미 태양은 넘어 가고 여운만 남긴 황홀한 하늘의 광경에 취해 ...... 2023. 9. 21.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346 다음